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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채용> 9급공무원시험 - 과목별 공부방법 ③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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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공무원학원
댓글 0건 조회 1,417회 작성일 18-06-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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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사 김병철입니다.

새로운 계획으로 고시 공무원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꼭 합격하시구요!!

여러분들의 합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공부를 하시다가 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한동안 공부를 쉬었다가 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라는 마음가짐으로 합격까지 임하신다면 꼭 결실을 맺으실 것입니다.

아무쪼록 합격까지의 수험기간이 여러분들께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 최근 2~3년간 기출문제 분석

최근 2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분석해 보면 전근대사에서 13~14문제가 출제 되었으며, 근현대사에서 6~7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특히 전근대사에서는 고대이전이 1문제, 정치부분이 5~7문제, 경제사회 부분이 1-4문제, 문화사 부분이 3~4문제 정도로 정치사와 문화사가 비중이 높았다. 

- 전근대사

- 근현대사

 

■ 공부방법

기본수업에 철저해야 한다.

기본수업은 6개월 정도로 잡고 각 순환마다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한다. 

 - 1순환 : 
   •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다. 
   • 너무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매시간 강조하는 부분만 집중 정리한다.
   • 필기보다는 내용 이해에 초점을 둔다.
   • 수업내용의 이해는 60% 정도면 만족한다.
   • 누적복습을 꾸준히 해준다.
   

 - 2순환 : 
   •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1순환에서 놓쳤던 내용을 신경쓴다. 
   • 매시간 강조부분을 집중정리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도록 한다.
   • 내용 이해에 초점을 두면서 필기정리를 한다.
   • 수업내용의 이해는 70~80% 정도면 만족한다.
   • 기출문제를 접근하기 시작한다.(최신문제부터)
 

 • 누적복습을 꾸준히 해준다.

 - 3순환 : 
   • 2순환에서 놓쳤던 부분을 다시 점검한다. 
   • 매시간 강조부분을 집중정리•암기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도록 한다.(강의내용 중에서 한정)
   • 필기정리를 신경 쓰면서 나만의 노트로 단권화시킨다.
   • 수업내용의 이해는 90%~100% 정도가 되어야한다.
   • 기출문제를 더욱 늘린다.(단 자신의 수준에 맞아야 한다. 문제가 어렵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누적복습을 꾸준히 해준다.(단, 이 과정에서는 자신의 노트 즉, 단권화된 것을 최대로 활용하여 합격까지 계속 주기적으로 봐줘야 된다.)


■ 신경향 문제와 기출문제의 분석 및 집중공략

1단계: ‘최근 기출문제’와 ‘아침 모의고사’에 충실히 한다. 
단 기본서에 있는 문제 점검은 2순환 때부터 시작하기를 권유한다. 왜냐면 1순환 때는 이론내용 파악도 힘들 것이다. 최소 이론의 내용이 50%~60%정도 이해•암기가 되었을 때 문제접근이 용이하다. 그 이하는 문제푸는 게 오히려 답답할 수가 있을 것이다.그리고 3순환 때 비중을 더욱 늘리되 너무 어려운 문제는 참고하고 넘어가면 된다. 기본적인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풀었던 문제도 다시 풀자. 중요한 것은 답을 구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문제가 응용되었을 때 맞추는 것이다. 그러므로 쉬운 문제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아침 모의고사는 목적은 지난주에 배운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공무원 한국사 준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단계: 1월~2월 ‘단원별 문제풀이 특강’을 이용한다. 
1단계를 거친 학생은 단원별 문제풀이가 수월해 질 수 있다. 왜냐면 ‘단원별 문제풀이’에서도 기출문제가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반복학습’을 하는 것이다. 만약에 이 단계에서 힘겨움을 느낀다면 1단계나 아니면 기본강의(1.2.3순환)가 제대로 안된 것 이다. 그런 학생은 다시 학습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만약 혼자힘으로 안된다면 담당 강사를 찾아가자. 같이 계획을 세워야 한다.  또한 단원별 문제풀이에서 혹시나 속도를 못 따라 온다면 일단 맞는 것과 틀린 지문을 파악하여 정확한 체크를 하자. 이는 다음 ‘단원별 문제풀이’에서 중요한 과정이 될 수 있다. 즉, 다음 ‘단원별 문제풀이’(필기시험에서 떨어졌을 경우)문제도 역시 기출문제가    반복되기 때문에 이 또한 ‘반복학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단계: 3월~4월 ‘모의고사식 문제풀이 특강’을 이용한다. 
2단계를 거친 학생은 ‘모의고사식 문제풀이’를 통하여 더욱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가 있다. 이 단계에서는 2단계 ‘단원별 문제풀이’를 바탕으로 기출문제의 형태를 파악한 뒤 다양한 문제를 접근하여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고득점을 맞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시중의 나와 있는 여러 모의고사식의 문제를 접하므로써 다른 형태의 문제에 대한 두려움도 탈피할 수 있을 것이다. 

4단계: 5월~6월 ‘실전동형 특강’을 이용한다. 
3단계를 거친 학생은 ‘실전동형특강’를 통하여 실전 배양 능력을 키울 수 있더. 이 단계에서는 2, 3단계 ‘단원별 문제풀이’와 ‘모의고사식 문제풀이 특강’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 시험과 똑같은 상황을 연출함으로써 실전에 대한 적응과 실수를 방지하고 또한 3단계와 마찬 가지로 다양한 문제를 접근함으로써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고득점을 맞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 5.4.3 문제풀이
한 5.4.3은 시험 전까지 누적복습의 효과를 올리기 위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말 그대로 5일, 4일, 3일 마다 전체 기본서나 단권화된 내용을 점검 하면서 약점을 보완하고 암기했던 내용을 잊지 않게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5일, 4일, 3일 마다 전체 내용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되어 자신 스스로가 얼마나 능률적으로 공부했는 지가 파악될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수험생들에게 필요하다. 초급자는 매우 힘들 수 있다. 

 

■ 집중공략 특강(근현대사)
한국사는 전근대사와 근현대사로 구분될 수 있는데, 기출 비중은 6:4에서 7:3으로 보면 된다. 정규이론수업에서는 이중에서 전근대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왜냐면 근현대사의 비중이 늘어난 추세이기 때문에 정규수업으로는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근현대사는 별도의 특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근현대사 특강은 1년에 전반기(3~4월)와 후반기(9~10월)로 진행이 되며 고시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필수 수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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