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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 9급공무원시험 - 2018년 국가직 합격자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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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공무원학원
댓글 0건 조회 757회 작성일 19-03-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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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는 것은 도망가는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여 견뎌냈습니다.

직 렬 : 2018년 국가직 우정사업본부
이 름 : 김 * 근
준비기간 : 3년
 

■ 인사말
2018년 국가직 우정사업본부에 합격한 김정근이라고 합니다.
저는 독학으로 3년이상 공부를 진행했던 상태로 점수가 더 이상 오르지 않은 정체기를 겪다가 학원에 등록하여 좀더 체계적인 커리큐럼을 갖고 재정비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조금은 어려웠지만 기본수업을 2번정도 진행후 문제풀이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우선 저의 공부방법이 모든 사람들게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제가 오랜 시간 혼자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적어 지금도 공부하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수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 공부방법
독학으로 공부할때는 모르는 부분을 해설지만으로 이해를 하며 진도를 나가야 했고 그렇게 시험을 치르다 보니 한계를 느끼게 되어 피드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교수님들의 강의를 실강으로 들으며 피드백을 받기 위해 학원을 알아보다가 한국공무원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독학할때는 비용적인 부분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학원을 다니고 과목별로 공부요령들을 배울 수 있고 역시 인강보단 직접 실강을 듣고 교수님과 피드백시간을 갖는게 휠씬 점수을 점프업하는데는 큰 효과를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택과목은 행정학,사회였고 기본수업은 2번정도 들은후 어렵게 느껴지는 국어문법과 사회경제파트는 따로 단과특강이 있어서 보충하며 모의고사를 통해 점수 관리를 진행했습니다.
기본수업진행시 아침모의고사라는 복습시스템을 충분히 이용하여 강의진행후 그날 배운 내용에 대해 복습하고 다음수업전 복습한 내용을 모의고사형식으로 풀어 해설강의를 통해 한번더 복습하면서 기본서를 여러번 반복하는 공부가 점수를 올리는데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의고사시 OMR카드를 제출하여 나의 현재 위치도 파악하고 문항분석표을 보며 어려워 하는 문제를 더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공통3과목중 가장 힘들었던 영어는 아침에 아침영어특강을 꾸준히 8개월정도 들으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잡고 많은 양에 문제를 풀어보면서 경우수를 늘려 공부했습니다.
단어,어휘가 중요하지만 혼자하기 힘든부분도 매일 단어시험을 통해 반복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제것이 되는 느낌이 들때쯤 영어 점수가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선택과목중 행정학은 워낙 범위가 넓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았고 독학할 때 역시 중요부분을 아지 못한채 넓은 범위들을 전체적으로 무조건 암기만 하려다 보니, 교수님은 수업때 시험유형을 알려주시며 강의해주셨고 족집게특강에서는 중요 포인트 요약해주시고 기출문제풀이도 같이 진행을 해주셔서 정확한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게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점수가 오르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사회 같은 경우는 워낙 경제파트 출제비중이 높고 또 모두가 여러워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수업을 진행해주시면서 경제파트같은 경우는 시간이 많이 들고 어렵기 때문에 따로 기본수업과 문제풀이를 통해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마무리
저도 항상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가는 길이면 언제까지 해야하나라는 생각에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어머님께 보답하고자하는 의무 하나로 버텨냈던거 같습니다.
공사의 길이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은 이미 수없이 달려본 저 또한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는 것은 도망가는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며 견뎌냈습니다.
물론 견디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고 있기에 하지만 한발자국 물러나더라도 합격이라는 목표를 잃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후퇴를 하고 옆길로 새더라도 목표를 잃지 않는다면, 분명 도달할 수 있을거에요. 다만 충고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말!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합격하는 날이 올테니까 합격하는 날이 올테니까 합격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는 알수 없지만 한발자국 모자르다고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지 않은가요?
지금 오랜시간 공부를 하고 있으면서 점점 의기소침해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더 힘을 내서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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